1919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895년에서 1919년까지, 우리는 무엇을 잃었고 누가 무엇을 선택했을까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오늘의 5분 퀴즈와 120문제로 을미사변부터 3·1운동까지 따라갑니다.

이 사이트는 한국 근현대사 교육용 웹앱입니다. 객관식 120문제, 오늘의 잊으면 안 되는 퀴즈 10문제, 매국노(을사오적) 기록, 독립운동가 기록, 1895~1919 연표를 한곳에서 봅니다.

오늘의 잊으면 안 되는 퀴즈

120문제 가운데 오늘 날짜로 10문제를 뽑습니다. 5분이면 충분합니다. 날짜가 바뀌면 문제도 바뀝니다.

120문제 네 단계

  • 1단계 30문제 — 1895~1905, 을미사변에서 을사늑약까지
  • 2단계 30문제 — 1905~1910, 단지동맹과 경술국치
  • 3단계 30문제 — 1910~1919, 고종 서거와 대한독립만세
  • 4단계 30문제 — 인물·행동·사건·결과를 연결해 기억하기

단지동맹 장印

대표 이미지는 안중근 의사가 남긴 왼손 장印입니다. 약지 한 마디가 짧은 손도장이 1909년 단지동맹의 증거입니다. 손가락이 다섯 개 온전한 그림이나 절단 장면은 쓰지 않습니다.

출처

독립기념관, 국사편찬위원회, 국가기록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가보훈 자료를 우선합니다. 나무위키는 핵심 사실의 최종 출처로 쓰지 않습니다.

사이트 안내

읽을거리, 사이트 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정정·문의를 공개합니다. 회원가입은 받지 않습니다.

읽을거리

퀴즈 앱만 있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객관식 화면은 자바스크립트로 그려집니다. 검색과 광고 심사가 본문을 놓치지 않도록, 같은 사실을 퀴즈와는 다른 문장으로 정적 페이지에 풀어 두었습니다. 백과사전을 옮겨 붙이지 않고, 이 사이트가 왜 그 문제를 내는지만 적습니다.

다루는 시간은 1895년 을미사변부터 1919년 3·1운동까지입니다. 한 날짜를 다른 날짜와 섞지 않는 것과, 이름을 행위와 짝 지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포츠머스 강화와 을사늑약은 같은 해가 아니라 다른 문서입니다. 3월 1일 만세와 3월 3일 국장도 다른 날입니다. 개천절 10월 3일을 3·1절과 뒤집지 않습니다.

1895~1919 길잡이

무엇을 잃었고 누가 무엇을 선택했는지를 한 줄로 잇습니다.

날짜를 나누어 기억하기

고종 서거, 2·8선언, 3·1만세, 국장은 서로 다른 날입니다.

을사오적, 행위로 기억하기

다섯 이름은 암기 대상이 아닙니다. 직책과 찬성·조인을 남깁니다.

단지동맹과 장印

약지가 짧은 왼손 손도장이 증거입니다. 절단 장면은 쓰지 않습니다.

고종 국장, 하루의 기록

3월 3일은 만세가 아닙니다. 대여와 신연이 다른 길로 갔습니다.

개천절을 3·1절과 섞지 않기

10월 3일과 3월 1일, 한글날·광복절과 함께 요일까지 묻습니다.

읽을거리 목록 · 서술 원칙